'돌아저씨' 오연서, '폐창고 납치' 왜?..'청 테이프 포박' 아찔

디지털콘텐츠팀 2016. 3. 16. 18: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SBS ‘돌아와요 아저씨’ 오연서가 ‘폐창고 납치’를 당한 위기일발 순간이 포착됐다.

오연서는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일명 ‘전설의 핵주먹’으로 날렸던 전직 조직 보스 출신 펍 사장에서 8등신 절세미녀로 환생된 홍난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덴 16일 오연서가 사상 최대의 위험에 직면한 상황이 공개돼 긴장감을 최고조에 이르게 하고 있다. 오연서가 온몸이 청 테이프로 포박된 채 어두컴컴한 폐창고 안에 갇혀있는 상황.

초조하고 다급한 얼굴의 오연서가 건장한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심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이곳에는 극중 모델 유혁으로 등장하는 박민우까지 함께 납치된 터.

과연 오연서가 누구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지게 됐는지, 박민우와 폐창고에 감금을 당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당시 촬영에서 오연서는 결박된 상태로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무릎을 꿇고서 실제를 방불케 하는 리얼한 연기를 펼쳐나가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디지털콘텐츠팀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