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니 향의 모든 것
2016. 3. 9. 14:59
Blooming Peony
봄바람, 사랑… 그리고 피오니 향으로 가득 채워진 스프링 아이템.

(왼쪽부터)
색소 침착을 완화하면서 피부에 촉촉한 수분 광채를 선사한다. 은은한 작약 향이 얼굴에 오랫동안 맴돈다. 블랑 르 꾸뛰르 크림, 15만원대, YSL.
화려하게 핀 작약에 화이트 로즈가 더해져 순수하고 로맨틱한 향. 마냥 달콤하거나 가볍지 않아 매혹적이다. 로즈 피브완, 100ml 18만5천원, Nicolai.

(왼쪽부터)
화이트 피오니와 불가리언 로즈, 만다린이 차례로 전해져 꽃나무 아래의 벤치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는 기분이다. 오 플로럴 오 드 뚜왈렛, 9만7천원, Kenzo.
피오니를 비롯한 11가지 식물 성분이 멜라닌 합성을 방지하고 멜라닌을 잘게 부숴서 배출해 피부를 투명하고 맑게 해 준다. 피토 화이트 토너, 3만2천원, Beyond.
EDITOR 박세연
FASHION 전성곤
DIGITAL DESIGNER 전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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