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청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손글씨 현판

오상민 2016. 2. 29. 01: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3·1절을 앞둔 28일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89)가 쓴 손글씨 ‘나를 잊으셨나요?’를 서울시청 앞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걸었다. 서울시는 소녀상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메시지를 통해 일제강점기 고난의 자화상을 표현하고 그 시대 아픔을 현 세대와 공감하고자 기획했다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김종인 "봐줄 사람없어···사심없으니 신뢰 가져달라"

정두언 "김무성, 물갈이 40명 얘기하며 비분강개"

김무성 "살생부 논란, 이유 불문하고 죄송"

3000만원 기부한 할머니가 특별히 부탁한 말은

[김정은 탐험] 보고할 때 김정은 심기 건드리면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