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대한 진정성을 보인 차단봉 전문기업 '바닉스'

차단봉은 출입을 통제하거나 안전한 통행을 유도하는 유용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차단봉임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차단봉은 플라스틱 연결고리와 자동벨트로 이루어져 있다. 문제는 차단봉 벨트가 풀렸을 때 빠른 속도로 감기는 힘으로 연결고리가 굉장한 힘과 속도로 감겨 말려들어 가 주변 사람들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것이다.
'바닉스(www.banix.co.kr)'는 차별화된 차단봉 안전장치를 개발ㆍ장착하여 특허를 받아 품질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있는 차단봉 전문기업이다.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기존의 차단봉과 달리 자동벨트 부분에 천천히 감겨 말려들어 갈 수 있도록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해 주는 장치를 자체적으로 개발하였다.
또한, 연결고리가 쉽게 풀려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문제점을 방지하기 위해 벨트 자체가 쉽게 풀려나가지 않도록 연결고리에 잠금장치를 장착하고 연결고리를 플라스틱이 아닌 쉽게 깨지지 않는 우레탄 성질의 재질로 안정성을 더하였다.
바닉스 안전차단봉은 상단 안전장치에 안전함을 더한 기술로 특허를 받은 차단봉 전문기업이다. 바닉스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고품질의 차단봉을 판매하고 있으며 차단봉 벨트에 고장이 났더라도 상단 벨트 부분이 부분적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A/S가 쉬워 기존의 차단봉 브랜드와 다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추었다.
'바닉스' 신동오 대표는 "안전을 위해서 설치된 차단봉을 안전사고 없이 사용되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장치를 개발에 주력하여 안전 차단봉의 대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바닉스' 온라인 쇼핑몰(www.banix.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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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바닉스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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