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냉부' 셰프들과 개성만점 셀카 "내 친구들"
2016. 2. 5. 17:21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샘킴, 이연복, 정호영, 이원일, 김풍 셰프가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샘킴 셰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날. 그래도 명절 전에 서로 인사 나눌 수 있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샘킴의 뒤로 이연복 셰프가 특유의 사람 좋은 미소를 짓고 있고, 정호영 셰프는 수줍은 듯 입술을 앙 다물고 있다. 이원일 셰프는 전매특허의 미간 찡그린 표정을, 김풍은 양치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사진 속 셰프들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샘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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