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전 남친' 유해진 이상형 "철이 없어서.."

스팟뉴스팀 2016. 1. 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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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전 남친 유해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유해진은 2013년 방송한 SBS '땡큐'에서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며 "인연을 찾는 일이 제일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유해진은 이상형에 대해 "보는 건 딱히 없다.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어떤 이유가 있어서 꼭 만나게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저 느낌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 아직 철이 없는 건지 계속 그런 만남을 원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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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스팟연예]
김혜진 전 남친 유해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tvN 삼시세끼 캡처

김혜수 전 남친 유해진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유해진은 2013년 방송한 SBS ‘땡큐’에서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며 “인연을 찾는 일이 제일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유해진은 이상형에 대해 “보는 건 딱히 없다.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어떤 이유가 있어서 꼭 만나게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저 느낌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 아직 철이 없는 건지 계속 그런 만남을 원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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