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가상결혼 하면 임신시키겠다?'

온라인중앙일보 2016. 1. 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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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김숙 [사진출처:중앙DB]

윤정수 김숙

가상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윤정수-김숙 커플이 ‘쇼윈도 부부’ 계약 사항을 위배할 위기에 처했다.

26일 방송 예정인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 김숙이 각자 절친인 박수홍과 황석정을 이어주려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식사를 마친 후 황석정의 작업실을 찾아간 네 사람은 그 자리에서 커플 탁구대결을 시작했다.

윤정수-김숙 부부와 박수홍-황석정 커플은 본격 대결에 앞서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었다.

‘쇼윈도 부부’로서는 할 수 없는 벌칙이 걸리자 윤정수와 김숙은 죽을 힘을 다해 탁구경기에 임했으나 박수홍과 황석정은 “두 사람이 진짜 결혼했으면 좋겠다”며 최선을 다해 윤정수-김숙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가상결혼을 시작할 당시 ‘사랑에 빠지면 1억 1000만원을 벌금으로 낸다’고 합의한 바 있어 실제로 사랑에 빠져서는 안된다.

박수홍과 황석정은 '님과함께2' 저번주 방송분에도 김숙과 윤정수 커플을 적극 지지했으며, 특히 박수홍은 윤정수에게 "가상결혼 하게되면 임신시켜서 실제로 결혼하겠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밀어붙였다.

그러나 이에 두 사람이 '우리는 1억 1000만원을 벌금으로 내야 해서 안된다' 라고 반박하자 박수홍은 '그 돈 내가 주겠다. 그러니 어서 임신하고 결혼해라' 라고 강하게 주장하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쇼윈도 부부'의 첫 뽀뽀 실행 여부는 26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정수 김숙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윤정수 김숙 [사진출처:중앙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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