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허찬미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노래가 하고 싶다"
온라인이슈팀 2016. 1. 26. 17:27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는 허찬미가 과거 소녀시대로 데뷔할 뻔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허찬미는 과거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소녀시대와 함께 했던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허찬미는 당시 “멤버를 구성하기 위해 멤버 구성사진을 촬영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며 "중학교 1학년으로 서현보다 어렸다”고 말했다.
이어 허찬미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5년의 연습생활을 거치며 소녀시대 최종 후보까지 올랐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첫 방송에는 10년 5개월의 연습 기간을 거치고 있는 허찬미가 등급평가를 받았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그램.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다.
허찬미는 “왜 10년째 연습을 하고 있는 것 같냐”는 트레이너의 질문에 허찬미는 “음악 방송 볼 때가 제일 힘들었다. 데뷔를 했고 잘 안됐는데 왜 하냐고 물어보면 그냥 노래가 하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휩싸인 양홍원…소속사는 정면 대응
- "백종원 조용하더니 일냈네"…삼겹살 4만6000원에도 美서 100번대 웨이팅
- "560억 소식에 상한가 찍었다"…'채시라 남편' 김태욱 K-뷰티 회사, 日 마루베니가 공개매수
- '회 먹방' 하던 중 '풍덩' 소리에 구명 튜브 던졌다…'얼짱시대' 박지호, 시민 구해
- "잔액이 부족합니다" 안내에도 그냥 탑승…외국인 무임승차 목격담 '속출'
- "사진 있는데 왜 안 돼"…6000만원 복권 잃어버린 남성, 항소심도 패소
- "돈 내고 묵는데 빨래·설거지까지 하라고?"…에어비앤비, 과도한 청소 요구 금지
-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글에 현직 소방관이 남긴 말
- "뒤에서 발로 차도 안 물러났다" 프랑스 약탈범 막아선 '현실판 손오공'
- "중국인들 이제 안 가" 반토막 났는데…한국인들 "지금이 기회" 日서 지갑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