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일본 예능, 방송 수위 논란

김동우 기자 2016. 1. 15.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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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또 한번의 독특한 영상으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최근 인터넷에는 "성진국(성과 선진국의 합성어·성인영화나 성인물품 등 성문화가 발달한 국가라는 뜻)의 방송 수위"라는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한 리포터는 직접 노천 온천에 들어가는 열정을 보이는 데요.

국내 정규방송에서라면 문제 삼았을 법한 이 영상은 빠르게 국제적으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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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또 한번의 독특한 영상으로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온천 체험 프로그램에 여성 리포터가 직접 들어간 것인데요. 국내에서라면 촬영 불가능했을 듯 한 방송은 삽시간에 인터넷을 휩쓸었습니다.

최근 인터넷에는 “성진국(성과 선진국의 합성어·성인영화나 성인물품 등 성문화가 발달한 국가라는 뜻)의 방송 수위”라는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한 리포터는 직접 노천 온천에 들어가는 열정을 보이는 데요. 하지만 카메라 연출이 문제였습니다. 의도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부분적으로 민망한 모습들이 클로즈업되며 다소 민감한 장면들이 연출됐기 때문입니다.

국내 정규방송에서라면 문제 삼았을 법한 이 영상은 빠르게 국제적으로 퍼졌습니다. 국내에도 소개돼 많은 네티즌들이 “일본 방송 정말 혀를 내두르겠다”며 눈살을 찌푸렸는데요. 네티즌들은 “일본, 정말 창의력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연출을 할 수 있지” “국내에서라면 방송 불가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동우 기자 lov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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