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3월 결혼 "연기자 활동 지속할 것"
온라인이슈팀 2016. 1. 11. 09:51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오승현이 한 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다.
소속사 위룰이엔티 측은 11일 "오승현이 오는 3월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오승현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외모와 지성을 갖췄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인연을 이어왔다"며 "오승현은 현재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결혼 후에도 연기자로서의 활동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니 좋은 연기는 물론 한 가정을 꾸린 아내로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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