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뽁뽁이' 단열 스프레이 작동원리는?

편집국 2016. 1. 2. 0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뿌리는 뽁뽁이' 단열 스프레이 작동원리는?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각종 난방용품이 관심을 모은다.

일명 '뿌리는 뽁뽁이' 단열 스프레이는 실리콘 유기화합물이 얇은 단열층을 형성해 찬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높인다.

반대로 온도가 낮아지면 혼합물이 수축되면서 밸브가 열리는 원리다.

한편,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평균 18~20도가 적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편집국 기자]
▲(사진=YTN뉴스 캡처)
'뿌리는 뽁뽁이' 단열 스프레이 작동원리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각종 난방용품이 관심을 모은다.

일명 '뿌리는 뽁뽁이' 단열 스프레이는 실리콘 유기화합물이 얇은 단열층을 형성해 찬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높인다.

난방 시스템을 관리하는 '스마트 밸브'도 눈길을 끈다.

스마트 밸브는 온도가 높아지면 밸브 안의 왁스 혼합물이 팽창돼 밸브가 잠긴다. 반대로 온도가 낮아지면 혼합물이 수축되면서 밸브가 열리는 원리다.

손난로의 작동원리도 관심을 모은다. 손난로 안에는 철가루가 들어 있어 산화하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한다.

한편,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평균 18~20도가 적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도를 1도 낮출 때마다 최대 7%의 난방비가 절약된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