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레이싱모델 박지은, 바비인형 외모의 청순미

























22일 신인 레이싱모델 박지은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어린시절부터 컴퓨터 프로그램, 태권도등의 다재다능한 재능으로 많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21살의 신인 레이싱모델 이다.
그녀는 지난 10월 모터스포츠 대회로 데뷔를 하며 레이싱모델계의 다크호스로 급 부상한 신인 레이싱모델로 많은 팬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미스디카 주최로 진행된 2015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신인 유망주'상을 수상했다.
Q. 박지은 나는누구 인가? a. 안녕하세요. 피팅, 화보, 출사,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다가 레이싱 모델로도 찾아뵙게 된 21살 박지은입니다.
Q. 모델 활동을 시작한지 오래 된듯 합니다. 언제 어떠한 계기로 시작 했으며 앞으로 모델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a. 지인이 쇼핑몰을 오픈해서 17살 고등학생시절 처음 모델 일을 시작했고, 사진촬영을 좋아하는 저에겐 여러 분야의 모델 활동은 일상의 원동력이자 '즐거운' 일일 따름입니다.
레이싱 모델로는 데뷔한 지 약 2달이 됐는데요. 언제나 신인의 마음과 열정을 잃지 않는 모델이 되겠습니다.
Q. 2015년은 나에게 어떤 한해였나 그리고 다가올 2016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a. 사실 올 해는 안 좋은 일들이 있었어요. 특히 연말에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지만 버티고 이겨낼 수 있던 건 역시 좋은분들과 함께 모델로서 일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많은 팬 분들이 16년은 더욱 밝은 한 해가 될 거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넘치게 보내주셔서 힘을 내고 있어요. 내년은 프로 모델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Q.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지금의 나에게 응원 메시지 남겨 주세요 ^^ a. 주위 사람들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갖고, 자신도 더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기를!
꿈많고 열정넘치는 레이싱모델 박지은의 2016년도의 행보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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