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말년, 백종원 견제..캐릭터 그리기 '정면승부'

2015. 12. 12. 23: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마이 리틀 텔레비전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웹툰 작가 이말년이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견제했다.

1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김동현, 이말년, 백종원, 한혜연이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만들어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말년은 "제가 나오기 전 기사를 봤다. 백종원님이 나오시더라"라며 백종원을 견제했다. 이어 이말년은 "제 아내가 백종원님 레시피를 자주 따라한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또 이말년은 "제가 얼마 전 백종원님이 운영하는 중국집에 갔다. 캐릭터가 솔직히 이걸 보고 식욕이 당기진 않는다"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이말년은 직접 백종원의 캐릭터를 그렸고, "가게에 이런 그림 하나 있으면 먹고 싶지 않냐"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