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객주' 장혁, 이덕화가 내민 손 뿌리쳤다
2015. 12. 3. 22:50

▲ 장사의 신-객주 2015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장혁이 이덕화가 내민 손을 뿌리쳤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20회에서는 천봉삼(장혁 분)이 신석주(이덕화)가 내민 손을 뿌리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봉삼은 신석주가 화적떼를 동원해 북관대로를 막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신석주에게 달려가 추궁했다.
신석주는 천봉삼이 북관대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불안해 "천가객주 주겠다. 천오수(김승수)가 세운 천가객주 천봉삼에게 주지. 천가객주를 육의전의 어물객주로 낙점해주겠다. 저 현판 육의전 한복판에 걸어놓고 싶지 않나"라고 먼저 손을 내밀었다.
천봉삼은 천가객주를 준다는 말에 흔들리는가 싶었지만 경기 도임방을 찾아가 북관대로가 뚫렸다는 사발통문을 돌리며 신석주와 한 배를 타지 않기로 했다.
천봉삼은 제 발로 신석주를 찾아가서는 "가난한 장사치들 막는 건 죄악이다"라고 말했다. 신석주는 "내 손을 잡지 않은 거 후회하지 않겠나"라고 물었다. 천봉삼은 "저는 제 스스로 송파마방 되찾고 천가객주 다시 세울 거다"라고 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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