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뇌순녀에서 뇌섹녀로.. 한 작품당 최고 2천만원 호가
이혜리 기자 2015. 11. 11. 10:51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솔비가 아트테이너의 면모를 뽐냈다.
10일 방송된 ‘택시’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직설녀를 대표해 출연한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솔비, 배우 신이가 출연했다.
솔비는 화가로 활동 중인데, 그가 그린 작품은 한 점당 최고 2000만원까지 평가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구상화부터 추상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솔비는 정해진 답이 없이 그림만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그림은 나의 친구”라는 솔비의 말에서 그림에 대한 그의 애정이 드러났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hy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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