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HOT PINK' 이미지 최초 공개 '섹시+걸크러쉬+힙합'

엄동진 2015. 11. 11. 08: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엄동진]
기사 이미지

걸그룹 EXID가 핑크 요정으로 돌아온다.

EXID는 10일 자정 공식 페이스북 및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핫 핑크)’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첫 티저 이미지에는 멤버별로 각기 다른 머리색에 손톱, 입술, 망사 스타킹, 벨트 및 의상 전반 곳곳에 핑크를 배치, 각자의 개성을 담은 올드스쿨 힙합 룩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소녀 느낌의 순수함을 대변하는 색인 ‘핑크’에 차가운 이미지의 ‘블랙’을 기반으로 EXID만의 섹시하면서도 더욱 강렬해진 걸크러쉬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처음으로 힙합을 접목한 패션으로 기존의 이미지와 또 다른 차별화를 꾀했다.

새 앨범 컨셉트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같은 ‘핑크’라도 EXID를 만나면 다르다는 것, 보여지는 모습이 전부가 아닌 그 이상의 다름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스타일 면에서도 아직까지 다양하게 보여준 적은 없었던 것 같아 더욱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하게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EXID는 오는 18일 새 디지털 싱글 ‘HOT PINK’를 발매하고 ‘아 예(AH YEAH)’ 이후 7개월만에 컴백한다. EXID는 음원 공개와 함께 이 날 MBC 뮤직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동진 기자

▶ 아이유, 관객이 던진 물병에 ‘안면강타’ 당해..충격

▶ 日 떠들썩하게 했던 엉덩이보니...'초대박'

▶ [현장에서] 유소영, ‘초미니 의상 입고 벌러덩~’

▶ 섹시미 넘치는 서양 미녀들 '몸매가 후덜덜'

▶ 몸짱 보디빌더의 위엄 '근육이 어마어마'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