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보물 1호 공개..아내가 채워준 '과자 창고'
온라인이슈팀 2015. 11. 4. 07:55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택시'에 출연한 박지우가 집 안에 있는 과자창고를 공개해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박지우는 "아내 류지원이 '택시' 제작진과 MC들을 집으로 초대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집으로 가자고 말했다.
신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들의 집에서 박지우는 특히 '과자 창고'에 큰 애정을 보였다. 창고를 가득 채운 과자들을 공개하며 박지우는 "아내가 내가 좋아하는 과자만 골라 채운 것"이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박지우는 이어 "피곤할 때는 초코칩 과자를 먹는다. 일본에서 특급 공수해온 우유에 찍어 먹는 과자도 있다"며 "10년도 넘었다. 예전부터 과자를 정말 좋아했다. TV볼 때도 과자 없이는 못 본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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