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학 동기 고창석과 다정샷 "든든하다"

2015. 10. 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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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영훈이 자신의 대학 동기인 고창석과 친분을 뽐냈다.

26일 김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것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대해주는 내 동기들! 고맙고 감사하고 든든하다" 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훈은 편한 복장차림에 야구 모자를 쓰고 동기인 고창석과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훈과 고창석은 8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 98학번 동기다. 김영훈에게 고창석은 힘든 시절을 함께 보낸 형이자 친구다.

김영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촬영 도중 얼굴 부상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했지만 지난 주에 모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현재는 휴식 중"이라고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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