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씨엘 송민호 연애 NO, 합성사진이 증거? 어이없다"
엄동진 2015. 10. 21. 16:23
[일간스포츠 엄동진]

걸그룹 2NE1 씨엘(본명 이채린·24)과 그룹 위너의 송민호(22)의 열애설에 YG 측이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YG 관계자는 21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온다. 합성 사진을 가지고 열애설 운운하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다"고 소개했다. 이어 "확인도 안된 상황에서 기사가 나왔고, 증거라고 내민 것도 합성사진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씨엘과 송민호가 사귀는 사이라는 주장의 글이 21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급속히 퍼졌다며 과거 두 사람이 호텔로 보이는 건물 안에서 함께 찍힌 사진 등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사진은 조작된 것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이미 알려졌다.
씨엘은 미국 데뷔를 준비 중이다. 송민호는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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