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샘킴 레스토랑? 이탈리아인도 많이 가"
2015. 10. 19. 23:46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샘킴의 레스토랑에 대해 평가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68회에서는 샘킴이 게스트로 등장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샘킴은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고 있고, 건강하고 자연주의적인 요리를 좋아하는 요리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알베르토는 샘킴의 레스토랑에 대해 "한국에 있는 이탈리아 사람들도 많이 가는 레스토랑. 맛있다더라"고 칭찬하면서도 "조금 비싸지만"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위치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수습했다.
이후 MC들은 샘킴에 "오늘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여기에 연속 출연 중이시다. 프로그램을 몇 개나 하고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샘킴은 "요즘엔 프로그램 두 개밖에 안 하는데, 워낙 이슈가 되다 보니 전에 방송됐던 프로그램들도 재방송 되더라"며 대세 셰프임을 인증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정상회담' 전현무, 패스트푸드 광고 거절한단 샘킴에 '당황'
-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마피아? 볼 가능성 낮아"
- '비정상회담' 멕시코 '천사들의 합창' 주연 근황 공개
- '비정상회담' 크리스티안, 멕시코 출신다운 열정의 살사
- '비정상회담' 기욤·카를로스 "함께 태국 여행 다녀와"
- 조세호,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사회 포착…살 오른 얼굴 '활동중단' 근황 [엑's 이슈]
- [공식] 아이유, 생일 맞아 3억 기부…연예계 대표 '선행 천사'
- 'KBS 1기 공채' 故 박주아, 15주기…암 수술 회복 중 다발성 장기손상으로 사망
- 레드벨벳 조이, 애견미용사 전향?…직접 해명했다 "은퇴 생각 없어" [엑's 이슈]
- '요요' 온 김신영, '먹방 철학' 밝혔다..."아프면 먹어야 한다" 보양식 의미 (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