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조현영 열애, '솔직 당당' 양측 인정 [공식 입장]

박현택 2015. 10. 1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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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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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알렉스(36)와 레인보우 조현영(24)이 양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16일 조현영의 소속사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알렉스의 소속사 역시 이날 "조현영과의 열애설은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숨기려고 하지 않았다. 알렉스는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답게 콘서트나 회식, 지인과의 만남에서도 조현영을 동반한것으로 알려졌으며 '띠동갑'의 나이차는 문제될것이 없었다.

두 사람을 잘아는 지인은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며 "참 보기 좋았던 커플이었다"고 덧붙였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트렌디한 음악으로 2009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에는 배우로서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2010년 MBC '파스타'가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에도 '메디컬 탑팀''호텔 킹''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등에 출연했다. 히트곡으로는 '스위티''레브레시비''쉬 이즈' 등이 있다.

조현영은 걸그룹 레이보우의 멤버로 2009년 데뷔했다. 2012년엔 유닛인 레인보우 픽시, 2014년엔 레이보우 블랙 멤버로 각각 활동했다. 최근에는 배우로도 재능을 뽐내고 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남다른 보디라인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박현택 기자 ssale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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