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제주도 카페 '몽상 드 애월' .. 임시 오픈에도 관광객 몰려

한국경제TV MAXIM 이석우 2015. 10. 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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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MAXIM 이석우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제주도에 오픈한 카페 '몽상 드 애월'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빅뱅 지드래곤이 최근 오픈한 제주도 카페.jpg"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카페 이름은 몽상 드 애월"이라고 빅뱅 지드래곤의 카페를 설명하며 카페가 "제주도 애월 한담 해변 끝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몽상 드 애월은 현재 임시 오픈 상태로 영업 중이며, 10월 중 정식으로 문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애월의 탁 트인 해변가를 차지한 넓은 공간 속에 지드래곤의 취향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한 몽상 드 애월은 가오픈 상태임에도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몽상 드 애월은 제주도의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경관 덕에, 일출과 일몰 시간의 경관이 일품이라는 평이다.  


한국경제TV MAXIM 이석우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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