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을 닮은 오묘한 색..불가리, '옴니아 파라이바' 출시

[쿠키뉴스=구현화 기자] 불가리 향수는 파라이바토르말린의 아름다움을 향으로 표현한 주얼 퍼퓸 ‘옴니아파라이바’를 2일 출시한다.
옴니아파라이바는 브라질 파라이바 주에서 발견된 네온 블루 컬러의 파라이바토르말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각도에 따라 다른 빛을 띠는 하늘색 컬러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자연이 훌륭하게 어우러짐을 함축한다. 이 향수는 옴니아 라인의 7번째 향수다.
옴니아파라이바는 플로럴프루티 계열 향조로 불가리는 해당 향수의 탑,하트,드라이다운 노트를 각각 알레그리아(allegria), 이그주베란시아(exuberancia), 센슈알리다(sensualidad)로 정했다.
즐거운 에너지를 뜻하는 ‘알레그리아’는 큐라소산비가라드 오렌지와 패션푸르트를 사용하여 상쾌하고 톡 쏘는 느낌을 주고, 이어서 패션플라워와가드니아 조화의 ‘이그주베란시아’가 파라이바토르말린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마지막으로 ‘센슈알리다’의 드라이다운 노트는코코아 빈과 베티버를 사용해 자연의 아름다움에 뿌리를 둔 관능미를 느낄 수 있다. 보틀은 여성의 아름다움에 무한함과 불가리의 끝 없는 열정을 상징하는 숫자 8, 뫼비우스의 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ku@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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