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부영CC 내 호텔 개장..전객실 트윈베드
박철응 2015. 9. 17. 18:31

[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부영그룹은 17일 순천부영호텔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이 무주 덕유산리조트, 제주 부영컨트리클럽 내 관광호텔, 제주부영호텔&리조트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호텔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82실을 갖췄다.
모든 객실이 트윈베드이며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해 연결도어가 있는 커넥팅 룸도 갖췄다. 골프장 내 조망권이 가장 우수한 곳에 위치해 사계절 골프장 전경을 즐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호텔이 들어선 순천부영CC는 84만2238㎡ 규모에 코스 길이 6587m로 도심과 인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연중 푸른 ‘켄터키 블루 글라스 잔디’로 조성해 4계절 라운딩이 가능하다.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 정원과 사적 302호인 낙안읍성 등 관광명소, 맛으로 유명한 식당들이 많아 가족단위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예약 문의는 (061)816-5533~4로 하면 된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되고 난 안 돼?"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내가 타면 '삐' 소리 나는 거 아니야?"…몸 커졌는데 그대로인 엘리베이터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
-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 '실형'…버스서 쫓아가 엘리베이터서 범행
-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