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빽? 금수저? 오해 억울하다"
이혜리 기자 2015. 9. 17. 11:37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배우 한그루가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그루는 17일 공개된 ‘앳스타일’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한그루는 “‘빽’있다는 오해가 억울했다. 몇 몇 분들은 내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여유롭게 활동한다고 생각하신다”며 “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도 직접 카니발을 운전하면서 스케줄을 다녔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내 성격 자체가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부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지금도 뭐든 혼자 하는 게 편하다”고 강한 독립심을 보이기도 했다. hy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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