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색계' 전라 노출신..실제 정사 논란 '시끌'
스팟뉴스팀 2015. 9. 17. 09:43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
|
배우 탕웨이의 전라 노출신이 화제가 된 영화 '색계'가 다시금 이목을 끌고 있다.
'색계'는 1942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양조위와 탕웨이가 비극적 운명을 연기하며 파격 정사신을 선보였다.
당시 탕웨이는 무려 11일간 계속된 정사신에 "반나절 촬영을 하면 체력이 다 소진됐다. 이안 감독은 극한을 넘어서는 동작까지 요구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영화 상영 이후엔 양조위와 탕웨이의 실제 정사 논란까지 있을 정도로 노출신은 파격적이었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용필, 연말 5개 도시 투어 "가왕 건재함 입증할 것"
- 박휘순이 반한 이보미 볼륨몸매 '그녀는 예뻤다'
- 탕웨이, 서울 파티장 무대 난입..온몸 들썩이며 애교춤
- '사도', 대박 조짐..'왕의 남자'-'광해' 넘었다
- '라디오스타' 김용준, 황정음 언급 "잘 됐으면.."
- 법왜곡죄법 與주도 본회의 통과…국민의힘, '재판소원' 헌재법 필리버스터 돌입
- 송언석, 방미통위 위원 추천 부결에 "민주당, 또 뒤통수…향후 국회 운영 협조 못해"
- 장동혁 "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하고 코로나 백신 사태 사과해야"
- 박찬욱 감독, 올해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한국인 최초
- ‘WBC보다 중요한 FA 대박’ 최고 투수가 미국에 끼얹은 찬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