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의 달라진 '1+1더블혜택', 9월 한달간 연장 판매

국내 대표 종합 레저 서비스 기업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가 공유제(등기제)회원권 구입 시 이용혜택 쿠폰을 두 배(1+1) 제공하는 이벤트를 9월 완납기준으로 한 달간만 연장판매 한다.
한화리조트 측은 시즌을 맞아 한화콘도 국내외 13개 직영체인 설악 쏘라노, 해운대 티볼리, 산정호수 안시, 대천 파로스, 양평, 평창 휘닉스파크, 경주 에톤·담톤, 제주, 지리산, 용인 베잔송, 백암, 수안보, 사이판 등의 골프, 스키, 워터파크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화콘도회원권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 고객의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소비자에게 맞춤형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연간 이용일 수를 세분화해서 분양가를 차등했다. 또 이용범위에 따라 10% 분양가를 낮춘 옵션형 회원권을 판매하고 있다.
옵션형 회원권은 연간 이용일수에 따라 18일(라이트회원권), 21일(실속형회원권), 30일(디럭스회원권)에 한시적으로 특약박수 5, 7, 10일을 추가해 23박(라이트회원권), 28박(실속형회원권), 40박(디럭스회원권)을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나뉜다.
투룸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분양 금액 1천450만 원(23일 이용)부터 1천680만 원(28일 이용), 2천210만 원(40일 이용)과 쓰리룸타입의 객실을 이용하는 로얄회원권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택해 합리적인 구입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공유제(등기제)회원권 신규 구입 시 이용혜택 쿠폰을 두 배(1+1) 제공하는 이벤트 내용은 신규 가입 혜택으로 워터피아 무료, 조식 무료뷔페 권, 아쿠아플라넷·식음 할인권, 부대시설 무료쿠폰, 골프할인권 등이 제공되는데 이 혜택을 내년 3월 1일 일괄적으로 한 번 더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구입 계획과 관심을 가지고 있던 고객이라며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에 지금까지 미뤄왔던 회원권 구입 시점을 가져 볼만하다.
법인회원의 경우 임직원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취득하고 업무와 관련된 자산으로 인정되며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법인세 절감 효과와 복리후생을 목적으로 리조트, 콘도를 사용한 경우 소요 경비는 손비로 처리할 수 있다.
신규 회원 가입 전원에게는 한화리조트(한화콘도) 전 직영점을 회원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회원가로 적용된 객실요금에 추가 50% 할인된 가격을 1∼2년, 25% 할인 선택 시 2∼4년 동안 적용받을 수 있다. 전국 직영점 12곳은 물론이고 향후 개관예정인 거제도 이용이 가능하며 또한 레저 시설인 설악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물놀이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골프 등도 할인 또는 무료 이용 혜택이 있어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특히 담당 직원의 1:1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예약에 불편함 없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콘도회원권 관련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m) 또는 전화(02-789-5458)로 문의하면 담당직원과 전화 상담이나 방문 약속가능하며 카탈로그 및 안내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24시간 휴일 상담가능 개인·법인회원권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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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화리조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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