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육각그릴 디자인 더 다이내믹해졌다.. 젊은 층 어필?

콘텐트팀 2015. 9. 9. 18: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콘텐트팀]
사진 현대자동차제공

글로벌 준중형차 시장을 이끌어갈 현대자동차의 아반떼가 5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9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행사를 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2010년 5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6세대 모델로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실내 디자인을 비롯해 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 정숙성, 내구성 등 기본성능과 안전·편의사양 등에서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1990년 1세대 모델이 나온 아반떼는 지난해 10월 국내 단일 차종 가운데 최초로 전 세계 누적 판매 1천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달까지는 모두 1천74만대가 팔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세계 판매 3위를 기록했다.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준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 5년여 만에 완성한 야심작이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외관 디자인은 강인한 이미지의 육각형 모양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날렵함을 강조한 측면부, 안정감을 극대화한 후면부를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품격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내 디자인 또한 수평형 디자인을 통한 안정감 있는 공간 구현,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기능별로 그룹화된 스위치 배열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설계와 고급 소재 적용, 완성도 높은 디테일 등이 특징이다"고 덧붙였다.

현대차에 따르면 차체는 길이 4천570㎜(기존 대비 20㎜ 증가), 폭 1천800㎜(25㎜ 증가), 높이 1천440㎜(5㎜ 증가)로 커졌으며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천700㎜로 그대로다.

신형 아반떼는 엔진 성능을 개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저·중속 영역에서 높은 힘이 발휘되도록 해 가속 응답성과 체감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

디젤 U2 1.6 VGT, 가솔린 감마 1.6 GDi, 가솔린 누우 2.0 MPi, LPG 감마 1.6 LPi 등 4개의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유로 6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시킨 디젤 1.6 모델에는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와 공회전 제한장치가 탑재됐다. 최고 출력은 136마력, 최대 토크는 30.6㎏·m로 이전 모델보다 각각 6.3%와 7.4% 향상됐다.

복합연비는 11월부터 까다로워지는 정부 공동고시 기준으로 18.4㎞/ℓ(7단 DCT, 15·16인치 타이어)로 이전 모델(16.2㎞/ℓ)보다 향상됐으며 국산 준중형 모델 가운데 가장 높다.

주력인 가솔린 1.6 모델은 최고 출력 132마력, 최대 토크 16.4㎏·m에 복합연비는 13.7㎞/ℓ다. 공동고시 기준을 적용했기 때문에 이전 모델(14.0㎞/ℓ)보다는 낮아졌다.

가솔린 2.0 모델은 11월 출시 예정이다. 최고 출력 149마력, 최대 토크 18.3㎏·m이며 연비 효율성을 높이는 앳킨슨 사이클 기술이 적용됐다.

LPG 1.6 모델은 최고 출력 120마력, 최대 토크 15.5㎏·m에 복합연비는 10.6㎞/ℓ다.

신형 아반떼는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을 기존 21%에서 53%로 확대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높였다.

신형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1천531만∼2천125만원이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리는 스마트 트림은 1천765만원이다.

디젤 1.6 모델의 가격은 1천782만∼2천371만원이다. LPG 모델 가격은 1천590만∼1천815만원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아반떼ad'

女아이돌, 민망 스킨십 화제 ‘중요 부위 주무르며..’

김형자 \"하지원, 남자와 식사 중… 인사 안 해\" 폭로

모델 카일리 제너, 회색 레깅스로 드러낸 완벽 몸매

[취중토크] 산이 “‘쇼미5’ 엄마가 빌어도 안나갈거야”

레이싱모델, 몸 숙이자 드러난 가슴이 ‘헉!’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