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근황 공개 "몰라보게 컸어" 깜짝
온라인이슈팀 2015. 9. 4. 17:30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윤민수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윤후와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보다 몰라보게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서는 '야간매점 특급 애처가' 특집으로 윤민수, 인교진, 주영훈, 노유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민수는 "일찍 결혼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웠다"며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윤민수는 "가수로 잘되려는 순간 군 입대를 했다"며 "그래서 아내가 예전 남자친구들에게 받았던 가방을 팔아서 살림에 보탰다더라"고 고백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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