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블랙넛, 인스타그램에 성기 교묘히 가린 사진 올려..반응 '싸늘'

온라인 중앙일보 2015. 9. 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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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넛 [사진 블랙넛 인스타그램 캡처]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속옷 벗은 사진 SNS에 올려…싸늘한 반응 "왜 그랬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블랙넛에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 한 장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지난 3일 속옷을 벗은 채 자신의 성기를 사진에 담고 있는 모습을 올린 것. 주요 부위는 의자 손잡이로 교묘히 가렸다.

블랙넛은 '쇼미더머니4' 예선 경연 때도 랩을 한 뒤에 바지를 내려 속옷을 노출해 경악케 한 바 있다.

이러한 행동은 블랙넛이 쓴 과거 불순한 가수들과 맞물려 많은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준결승에서 반성하는 듯한 자기 성찰의 랩을 보여 논란을 일부 잠재웠었다.

당시 그는 "이 곡을 통해 나에 대한 인식이 바뀔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며 "엄마에게 힘을 주고 싶다"고 말했고, 그의 어머니도 "청년들에게 험한 가사보다는 가슴을 울리는 가사를 써라"고 조언했다.

'쇼미더머니4'를 통해 얻었던 팬심도 이 사진 한장을 통해 다소 싸늘해진 분위기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블랙넛
[사진 블랙넛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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