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쌩얼] 대세 신인 채수빈, 예쁜 나이 스물둘에 핀 꽃
이윤구 2015. 9. 1. 13:17
[일간스포츠 이윤구]

예쁜 외모에 청순한 매력, 올해 22세 채수빈이 핫한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얼마 전 종영한 KBS2TV ‘파랑새의 집’을 통해서는 남성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해 앞으로 배우로서 활약에 기대가 크다. 데뷔 햇수로 2년만에 놀라운 속도로 주연배우로 성장한 채수빈을 이야기 해보자.

채수빈은 2014년 토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그녀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배우의 길에 입문, 대학교 재학중에 연극 무대와 단편.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내공을 쌓던 중 기회가 찾아온다. 영화 ‘나의 독재자’에 단역으로 출연과 MBC 단막극 멜로사극 ‘원녀일기’에서는 김슬기, 서이안과 주연으로 등장해 심청 역을 맡아 유쾌한 연기를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9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남파간첩 ‘수연’ 역할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폭넓은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채수빈은 작품 활동 뿐 아니라 CF에서 활약도 돋보였다. 불과 5개월여 만에 7개의 광고를 찍어 2014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다. 그 중 화제를 모았던 CF ‘롯데리아 커플링걸’, ‘동원참치녀’, ‘카페라떼’, ‘지마켓’, ‘스니커즈’에서는 미숙이로 등장해 자연스럽고 순수한 매력과 “오빠~나 요즘 살찐 거 같지?” 라는 대사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큰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와 CF에서 신인답지않은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채수빈은 지난 2월 21일 첫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극 중 주위 지인들을 따뜻하게 살피는 속 깊은 긍정의 아이콘 한은수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으며 은수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출생의 비밀로 인해 연인 현도(이상엽)와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절절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서서히 신인 타이틀을 벗고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자리를 꿰차며 대세로 떠오르는 채수빈, 아직 짧은 연기 경력과 어린 나이에 부담감도 컸을 법 했지만 채수빈은 자기 자신만의 색깔과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편, 채수빈은 최근 DMZ국제다큐영화제 홍보대사에 이어 영화 ‘로봇, 소리’와 KBS2TV 월화극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출연을 확정지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나이 스물 두 살은 여자로서 가장 예쁜 나이이기도 하며 여배우로서 정말 해보고 싶은것이 많을 때다. 앞으로 초심을 잃지않는 자세와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다양하고 좋은 작품에서 더 성장한 배우 채수빈을 만날 것이라 기대해본다.
온라인팀=이윤구 기자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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