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데릴-베스' 노만 리더스 에밀리 키니 열애

황동식 2015. 8. 28. 17: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킹데드 데릴-베스 사귄다고?' 노만 리더스 에밀리 키니 열애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노만 리더스(데릴 딕스 역)와 에밀리 키니(베스)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복수의 연예매체는 최근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노만 리더스(46)는 미국 베테랑 연기파 배우다. 대표작은 워킹데드 시리즈를 비롯해 영화 스카이(2016), 에어(2015), 트리플9(2015)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닮은 꼴로 유명하다.

에밀리(30)는 최강 동안 여배우로, 뉴욕대학교 연극학 출신이다.

노만은 워킹데드 시즌5가 종료된 현재 여전히 출연 중이다. 에밀리는 시즌5를 끝으로 하차했다.

한편, 워킹데드 시즌6(16부작)은 오는 10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황동식기자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