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소피 마르소 닮은꼴 윤예희 합류

2015. 8. 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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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윤예희가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감토로 활약한 데뷔 23년차 배우 윤예희가 함꼐한다. 

특히 이날 윤예희의 등장에 앞서 '과거에  출연진들 중에 한 방을 쓴 남자가 있다'는 힌트가 제작진으로부터 먼저 주어지면서, 기존 출연자들의 뜨거운 눈치 싸움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냈다. 그러던 중, 윤예희가 김일우를 향해 "자기야"를 외치며 깜짝 등장했다.

이날 소피 마르소 닮은꼴로 기대를 모은 윤예희는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촬영 내내 신선한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2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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