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부인했지만..SNS 비슷한 사진 세어보니

2015. 8. 10. 19: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백림 하지원 [사진 진백림 하지원 인스타그램]

대만 배우 진백림(32)과 배우 하지원(37)이 SNS에 비슷한 글을 게재하며 열애설이 돌고 있다.

10일 온라인 상에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과거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을 나란히 정리한 자료가 퍼지고 있다. 비슷한 포즈 혹은 유사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이나 윙크한 채 찍은 사진, 우주·은하계 사진을 찍어 올린 것 또는 클림트의 '키스' 이미지를 똑같이 게재한 것 등이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올린 싱가포르에서 각자 커피잔을 들고 찍은 사진이 가장 눈길을 끈다.

이런 의혹에 더욱 의심을 사게 만드는 것은 두 사람이 한·중 양국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사실이다.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의 소속사 B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고 하지원 역시 진백림의 소속사 천하무적국제문화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2002년 대만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한 진백림은 중화권의 인기스타다. 하지원 역시 스크린과 안방을 종횡무진 오가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원과 진백림은 서로 인스타그램 맞팔로우(서로 팔로우하고 있는 상태)를 한 상태다.

온라인 중앙일보
진백림 하지원 [사진 진백림 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군 '탑팀'이 당했다…발목 잘린 김하사 "다른 병사는?"

성매매 업주 87%가 20~30대…요즘 영업 방법은

414일 신혼여행…"여행하다 싸운 적 없었나" 묻자

인천 "대구보다 앞에…" 광역시 '표기 순서' 변경 요구

지하철에서 소녀의 속옷까지 벗긴 여성들, 왜?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