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 "직을 걸고 불법한 사실이 없다"
나주석 2015. 7. 27. 15:42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홍유라 기자] 이병호 국정원장은 27일 국회 정보위원회에 출석해 불법 사찰를 묻는 위원들의 질문에 대해 "직을 걸고 불법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맘스터치 진상녀' 난동 6개월 지났는데…영업점 "다시 화제, 심적 부담"
- "웃긴데 놀라울 정도로 영리해"…공항서 캐리어 보곤 도둑질도 포기할 판
-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 "中 인재들 트럼프 떠나 고국으로…'경기 부진' 시진핑에 유리하게 작용"
- "제대로 작동하나 보려고"…새벽에 지하철 내부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 "호르무즈 봉쇄 계속되면 앞으로 '이것' 못 먹는다"…수급 차질 우려에 난리난 日
- 눈앞에서 갑자기 아빠 쓰러지자…13세 아들이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 지켰다
- 흔들면 '이것'처럼 소리 난다…값비싼 레고에 파스타 넣어 70여차례 반품해
- "성과급 7억?" 단기 합격 노린다…SK하이닉스 생산직 채용에 '하닉고시' 열풍
- "'이 자격증'만 있으면 60대도 취업, 月369만원 받는다"…5060 은퇴족 몰린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