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밍키 2세 출산, 새 생명의 아름다움

2015. 7. 17. 21: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삼시세끼' 밍키 2세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서는 옥순봉의 마스코트 밍키의 출산 과정이 그려졌다.

지난해 여름 처음 만난 밍키는 어느새 무럭무럭 자랐고, 임신이라는 뜻밖의 소식을 알려왔다.

배가 부른 밍키는 진통에 진통을 거듭했고, 모든 힘을 쏟아 부으며 혼자만의 사투를 벌였다. 

힘들어하던 밍키를 위해 수의사가 나섰고, 응급 상황이라고 판단 결국 수술대에 오른 뒤 수컷 두 마리를 낳았다. 밍키는 자신의 새끼를 본 뒤 지극정성으로 보살폈다. 

한편 '삼시세끼-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drogba@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