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조비, 20년 만에 내한공연 연다
이언혁 2015. 7. 7. 14:44
9월 22일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서 공연 개최
[오마이뉴스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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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9월 내한하는 밴드 본 조비 |
| ⓒ 라이브네이션코리아 |
밴드 본 조비(Bon Jovi)가 오는 9월 내한한다. 지난 1995년 이후 20년 만이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본 조비가 오는 9월 22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벅스 슈퍼 사운드 라이브 본 조비 라이브 인 서울(Bugs Super Sound Live BON JOVI LIVE in Seoul))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83년 데뷔한 본 조비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1980~1990년대의 히트곡에 안주하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07년과 2010년, 2013년 각각 발표한 3장의 정규 앨범은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본 조비는 50개국 이상에서 2900회가 넘는 라이브 공연으로 3750만 명 이상의 관객과 호흡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곡으로는 'Livin' On A Prayer(리빈 온 어 프레이어)' 'I'll Be There For You(아일 비 데어 포 유), 'Have A Nice Day(해브 어 나이스 데이), 'It's My Life(잇츠 마이 라이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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