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AC밀란, 설리 문타리와 계약 해지

이한빛 2015. 6. 30. 20: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이한빛]

AC밀란이 수비형 미드필더 설리 문타리(30)와 계약해지했다.

30일 오후 (한국시간) AC밀란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문타리와 상호하에 계약해지에 동의했다. 지금까지 밀란의 유니폼을 입고 헌신해준 모습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밝은 앞 날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1/12시즌에 밀란으로 합류한 문타리는 4시즌간 78경기를 뛰며 13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013/14시즌부터 급격한 기량 저하를 보인 문타리는 결국 밀란의 플랜에서 완전히 제외되었으며, 3월 이후 단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올시즌 기록은 16경기 2득점이 전부다.

밀란은 문타리와 계약기간이 내년 여름으로 1년 더 남아있었지만, 기량저하와 주급문제 해결을 위해 결국 특단의 조치로 계약해지를 택했다.

현재 문타리는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과 에버턴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뉴욕 레드불 등도 관심을 갖고 있다. 이적료가 없어 주급 문제만 원만히 해결된다면 어떤 팀이던 합류가 가능하다.

온라인 팀 = 이한빛 기자

(사진=AC밀란 홈페이지/게티이미지 코리아)

'땀에 젖어 비치는..' 女선수들의 민망 운동복

[스윙맨] KBO 진짜 몸짱을 찾아보자

[인터뷰] 장원준 "올시즌 내 통산 100승-1000K …"

[클래식] 지도자의 관심과 배려가 사고를 방지한다

"호날두와 섹스했다" 女모델, 이번엔 올 누드로…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