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을 숨겨라' 김범, 남자 연예인 최초로 안티 양산? 그럴만 해?

2015. 6. 1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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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을 숨겨라` 김범 [사진 김범 웨이보]
`신분을 숨겨라` 김범 [사진 김범 웨이보]

'신분을 숨겨라'

신분을 숨겨라, 김범 남자 연예인 최초로 안티 양산? '소희와 키스신 찍은 후 테러'

신분을 숨겨라에 출연하는 김범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티팬에 대해 언급한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김범은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소희와 키스신 예고편이 공개된 뒤 "진짜 키스한 것이냐" "우리 소희를 내버려 두라"는 일부 아저씨 팬들의 질타로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다.

이에 시네마서비스측은 "예고편은 소희가 김범에게 기습적으로 뽀뽀를 하면 장면인데 팬들이 김범에게 악플을 남겨 깜짝 놀랐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이라서 제작사 입장으로선 다행이다. 하지만 김범은 무엇보다 작품에서 연기로 평가 받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분을 숨겨라, 그때 미니홈피도 테러 당했었지" "신분을 숨겨라, 남자가 테러 당하는 건 처음일 듯" "신분을 숨겨라, 진짜 웃겨" "신분을 숨겨라, 소희가 어마어마했지" 등 반응을 보였다.

'신분을 숨겨라'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웨이보] '신분을 숨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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