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세종시의 강남'에 자리 잡은 대단지
황의영 2015. 6. 12. 00:01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이달 세종시 2-1생활권에서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조감도) 1446가구를 분양한다. 지난해 세종시에서 분양된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에 이은 10차 물량이다. 입주가 끝나면 1만 가구가 넘는 ‘중흥S-클래스’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M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18개 동의 1076가구(전용면적 51~115㎡형), L2블록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의 370가구(전용 84~115㎡형)로 각각 이뤄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 2-1생활권은 ‘세종시의 강남’이라고 불린다. 공공기관이 몰려 있는 중앙행정타운을 배후 주거지로 두고 있고 인근에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선다.
주변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복합쇼핑몰이 인접해 생활이 편리할 것 같다.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가깝고 1번 국도를 통해 KTX오송역·서세종나들목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근린공원(예정)·장군산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 14층 높이의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카페·소극장·게스트하우스·남녀독서실·방과 후 학습장 등이 조성된다. L2블록은 2018년 2월, M2블록은 2018년 5월 각각 입주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 일대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1577-2264.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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