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설에 '발끈'.."소설같은 기사, 황당해"
이혜리 기자 2015. 6. 10. 14:45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해체설에 휩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제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소설같은 기사에 팬들이 당황 하셨을 텐데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앨범 준비 중에 있는데 이게 무슨 소린지. 너무 내용도 구체적이라 당황스럽네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해체 절대 사실 아니고요 혹시 그런 날이 오게 되더라도 이런 식의 기사로 말고 저희가 직접 팬분들께 말할 것입니다”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사는 “브라운아이드걸스 해체는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올해 안에 팬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hy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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