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냉장고' 출연 후유증 "'15분', 듣기만 해도 손 떨려"
이혜리 기자 2015. 6. 9. 09:24

[쿠키뉴스=이혜리 기자] 맹기용 셰프가 첫 요리 대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홍진영과 박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집 냉장고를 공개했다.
MC 김성주는 맹기용 셰프에게 “첫 대결 이후 15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맹기용 셰프는 “15분이라는 말을 들으면 계속 긴장이 되고 손이 떨리더라”며 “내가 한 요리가 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풍 셰프는 “첫 요리를 보고 나는 내 적수가 나타났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hy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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