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4' 이설아, '구여친클럽' OST 부른다

김승현 2015. 6. 5. 1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SBS 'K팝스타4'의 감성파 싱어송라이터 이설아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OST를 부른다.

5일 이설아 측에 따르면 이날 각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구여친클럽' OST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발매한다.
 
추억의 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착안한 이 곡은 술래를 좋아하는 대상에 빗대어 좋아하는 사람에게 몰래 몰래 살금살금 다가가는 모습을 표현했다.

짝사랑에 대한 설렘으로 요동치는 당사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다이나믹한 곡 구성 역시 수줍은 짝사랑의 때 묻지 않은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이설아는 'K팝스타4'에서 자작곡 '엄마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노래로 심사위원들까지 눈물짓게 한 실력파 신예다.
 
2013년에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을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췄고 22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짙은 감성의 곡들을 쓰고 노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구여친클럽 ⓒ 빨간약]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