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우리,'허당 캐릭터'
정시종 2015. 4. 4. 12:01
[일간스포츠 정시종]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감정기복이 심하고 안하무인인 서유라 역을 맡아 감초 악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일간스포츠와의 단독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우리는 제멋대로이고 도도한 성격과는 달리 엄마역의 장영남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물세례를 맞는 등 살벌한 '모녀케미'를 선보이면서도 윤박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숭을 떨다가도 허당 면모를 드러내는 매력만점의 왈가닥 캐릭터로 밉상이면서도 호감을 주고있다. 특히 극중 클럽신에서 화려한 폭탄주제조기술과 함께 EXID의 '위 아래' 섹시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국민 흥동생'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정시종기자 jung.sichong@joins.com /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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