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에서 납치당한 여성 스테파니아 "현재 생활 만족스럽다".. 공개된 사진 보니 '납득?'

원미연 기자 2015. 3. 19. 1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콘텐츠기획팀] 콩고에서 납치당한 여성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34세의 스테파니아라는 이름을 가진 이 여성은지난 해 콩고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다 현지인에게 남치를 당했다는데요.하지만 스테파니아는 "현재 생활이 만족스럽고,모국으로부터 그 어떤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밝혔답니다.

콩고에서 함께 지내는 남성과 밝은 표정으로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며스테파니아의 말이 사실임을 뒷받침해줬는데요.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 역시 흑형한테 걸리면... 전설이 아니라 현실이었군요.

동****: 돌아올 이유가 없죠...ㅠ

리****: 저건 합성 아닌가? 어떻게 저런 사이즈가...ㅎㄷㄷ

to****: 착한 일을 하면 복이 온다더니... 콩고로 자원봉사 가야겠네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