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임신 화보 '아름다운 D라인'
부수정 기자 2015. 3. 13. 14:01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배우 이윤미와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 부부가 둘째 임신을 기념해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13일 두 사람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이 공개한 화보에서 주영훈과 이윤미는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촬영 당시 임신 18주차였던 이윤미는 '18Weeks'라는 글이 적힌 배를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윤미는 현재 임신 20주차로 오는 7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 오달자 역을 맡은 그는 출산 직전까지 드라마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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