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이수의 드러난 속옷
김진경 2015. 3. 7. 12:29
[일간스포츠 김진경]

'착한 몸매' 여신들이 봄나들이 준비를 단단히 하고 가로수길로 나섰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럽모나코(Club Monaco)가 5일 신사동 피프티 피프티 갤러리에서 2015 슈즈 & 액세서리 컬렉션 행사를 열었다.
모델 지이수가 포토월에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에이핑크 나은과 초롱, 김소은, 최여진, 장재인, 이영진, 황소희, 모델 스테파니리, 강소영, 지이수 등 내로라하는 특급 여신들이 참석, 가로수길을 빛냈다.
김진경 기자 /2015.03.05/
▶ 박물관서 '성관계' 황당커플, 영상 공개 '헉!'
▶ 속옷? 속바지? 대담해지는 걸그룹 노출의상
▶ 맥심 망사女, 침대서 아찔한 분위기 연출
▶ 톱모델 케이트 모스, 미공개 누드 공개 '파격'
▶ 레이싱모델女, 섹시 바디수트에 돋보이는 볼륨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