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박주영 쓸쓸한 근황, 나홀로 사우디
[일간스포츠 이윤구]

박주영, 지금은 사우디
현재 소속팀 없이 지내는 박주영(30,무적) 근황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샤밥에서 뛰던 박주영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 식당에서 포착된 모습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 속 박주영은 식당 안에서 혼자 메뉴를 고르고 있으며 축구 이적 시장에서 뜨거웠던 그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다.
박주영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샤밥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이적 가능한 유럽리그 팀을 찾고 있지만 마땅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S 모나코 시절 팀에서 주축 공격수였던 박주영은 아스널과 셀타비고, 왓포드 등에서 이렇다할 임팩트를 주지 못해 유럽무대 복귀 가능성은 희박하다. 특히 알 샤밥에서도 박주영은 7경기(선발 5)에 출전, 1골1도움을 기록하는데 그쳤으며,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 등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달 터키 1부리그 가지안텝스포르 이적설이 나와 새로운 둥지를 찾는 듯 했으나 유럽 이적시장이 마감 된 지금 잠잠해졌다. 박주영은 'K리그 리턴설'도 나오고 있지만 복귀 여부는 정해진 바 없다.
온라인팀 이윤구 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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