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정 아나운서, MBC 떠난다 '사의 표명'

2015. 1. 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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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조진영 기자] 최현정(35) 아나운서가 MBC를 떠난다.2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정 아나운서는 최근 MBC에 사의를 표명했다. 공식적인 사표 제출이나 사표 수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최현정 아나운서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24', '6시 뉴스매거진', 'MBC 뉴스데스트', '기분 좋은 날'. '아름다운 콘서트', '주병진 토크 콘서트', '리얼스토리 눈'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최현정 아나운서는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할 예정이다.조진영 기자 speedya@xportsnews.com[사진 = 최현정 아나운서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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