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新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스타 쉐프 총출동..불꽃 튀는 요리 대결

2014. 11. 6. 11: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기상천외한 요리대결이 펼쳐진다.

17일 첫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엘본 더 테이블'의 총괄 쉐프인 최현석, '보나세라'의 샘킴, 불가리아 음식점 '젤렌'의 오너 셰프 미카엘, 요리 연구가 정창욱을 비롯해 이태원 요식업계의 최강자 홍석천, 요리하는 만화가 김풍까지 다방면의 요리 전문가들이 출연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여섯 명의 요리사들이 15분 만에 요리를 만드는 푸드 토크쇼. 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MC를 맡았다.

첫 녹화를 마친 홍석천은 "뛰어난 요리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결을 펼치게 돼 영광"이라며 "방송인, 사업가가 아닌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사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방송은 밤 9시 40분.

J엔터팀

▶ '얼짱 강사' 박초롱만 있나? 연예인 위협하는 그녀들

▶ '옷이 스르륵..' 브라질 女모델 파격 의상

▶ 女치어, 과도한 쩍벌에 '은밀 부위' 노출

▶ 황혜영, 과거 노팬티 화보…민감한 그곳까지 '대박!'

▶ 배우 마고로비, 파파라치에 주요부위 노출 '아찔'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